여덟 가지 형식
FLAC, MP3, M4A, OGG, WAV, Opus, AAC, WMA 를 PulseAudio 나 ALSA 로 낸다.
앨범 아트는 음악 파일의 태그에서 읽으므로 옆에 따로 둘 것이 없다. 터미널이 어떤 그리기 프로토콜을 지원하는지는 시작할 때 알아낸다. Ghostty, Kitty, WezTerm, Konsole 은 실제 이미지가 나오고, foot 과 Sixel 을 켜서 빌드한 xterm 도 그렇다.
기능
화면은 세 칸이다. 왼쪽이 훑고, 가운데가 줄을 세우고, 오른쪽이 표지와 지금 곡을 보여 준다.
FLAC, MP3, M4A, OGG, WAV, Opus, AAC, WMA 를 PulseAudio 나 ALSA 로 낸다.
Kitty 그래픽, Sixel, iTerm2 프로토콜 중 되는 것을 시작할 때 알아서 고른다. 아무것도 없으면 블록 문자로 떨어지는데, 그래도 표지는 보인다.
아티스트, 앨범, 장르, 형식, 디렉터리, 재생 목록. 위쪽 탭이 왼쪽 칸을 바꾼다.
Ctrl+S 를 누르면 치는 대로 걸러진다. artist:radiohead, album:ok computer, genre:rock, *.flac.
음량과 재생 목록과 칸 배치가 다시 켜도 그대로고, 파일이 생기거나 사라지면 라이브러리가 따라간다.
누르고 굴리고 끌어서 칸 크기를 바꾼다. 키보드로도 전부 되고, Ctrl+H 가 목록을 보여 준다.
설치
$ cargo install ommp
# Arch 라면: yay -S ommp
$ ommp
# ~/Music 을 읽고 하위 디렉터리까지 훑는다. 바뀌면 바로 따라간다
Ctrl+S 검색 artist: album: genre: *.flac
Ctrl+H 키 목록
인터페이스 아이콘에 Nerd Font 가, 색에 24비트 지원 터미널이 필요하다.
설정할 것이 없다. 앨범 아트는 파일 안의 태그에서 나온다.